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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화요일 뉴스

작성자평화성주|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서울신문
한국에 ‘호재’ 터졌다…잠수함 사업서 결국 밀린 독일, 판 뒤집힐까 [밀리터리+]
아르헨티나 해군이 차세대 잠수함 3척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브라질, 프랑스와 손을 잡는 ‘삼각 방산 동맹’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의 유력한 후보이자 현재 한국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을 벌이는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는 사실상 밀려났다.

동아일보
김정은 “韓 핵잠 추진, 정세 극도로 악화시켜…핵무력 강화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선노동당 2차 전원회의에서 한국 정부의 핵추진 잠수함(핵잠) 보유 추진을 비난하며 “조선반도(한반도)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일보
군사분계선 코앞까지 철책 세운 北… 국방부·유엔사 '상반된 해석' 왜?
유엔사는 정전협정 안정적 관리
국방부는 안보 우려 불식에 방점

파이낸셜뉴스
적반하장 선관위.."재선거 주장하지 말라"
 국정조사가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기관보고를 받으며 본격화됐다. 선관위는 이 자리에서 정치권에 재선거를 주장하지 말라 경고하거나, 투표지 인쇄 축소 보고를 받은 기억이 없다며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국일보
"尹, 가슴으로 이해" 인요한, 적십자 회장 선출되자 "계엄은 불법·잘못"
적십자사 회장 선출, 이 대통령 인준 앞둬
'계엄에 실망' 의원직 사퇴 배경 재차 강조
부적격 인사 비판 쏟아지자 정면돌파 선택

프레시안
트럼프 정부, 이란 합의 부정적 여론에 "동결자금으로 미 농산물 구매"…이란은 "의무 없다"[트럼프 2기]
밴스 "이란 핵사찰 허용" 발언에 이란 국영 매체 "새 약속 없었다"…미 재무부, 이란 원유 수출 제재 60일 면제
주말 종전 후속협상을 가진 미국과 이란이 핵사찰, 동결자금 관련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으며 삐걱댔다.

헤럴드경제
“호르무즈 해협, 이란 재봉쇄 으름장에도 통행량 회복 조짐”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위협에도 해협 교통량이 서서히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전했다.

경향신문
‘스타머 사임’에 외교적 후폭풍···나토 정상회의, EU 협상까지 차질 있을 듯
전격 사임을 발표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정치적 ‘레임덕’에 빠지면서 영국의 외교·안보 정책 추진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10년 사이 여섯 번째 총리 교체

이데일리
"대통령 변덕이 법 위에 설 순 없어"…美 판사들, 트럼프 작심 비판
트럼프 취임 후 판사 69명이 비판적 판결 77건 내놔
트럼프가 임명한 11명도 포함…64건이 '권력 남용'
기만·보복 등 전방위 '일침'…취임 직후부터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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