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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신원사 단풍산행 -1편-

작성자청마|작성시간20.11.10|조회수81 목록 댓글 0


계룡산 신원사 단풍산행 (홀로산행)  -1편-




2020-11-08 / 계룡산 신원사 단풍산행  1편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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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신원사 은행나무 잎.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이다. 651년(의자왕 11)에 열반종(涅槃宗)의 개산조 보덕(普德)이 창건하였다.







계룡산 신원사에서 은행나무를 담는 진사분들..



대웅전에서 동쪽 약 50m 거리에는 이 절에서 관리하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7호인 계룡산 중악단(中嶽壇)이 있다.

본래는 계룡산의 산신제단(山神祭壇), 즉 계룡단이었던 것이 조선 말 고종 때 묘향산에 상악단(上嶽壇),

지리산에 하악단(下嶽壇)을 두고 있었으므로 중악단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신라 때는 중사례(中祀禮)로 제사를 지냈고, 조선시대에는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제사를 지냈으나 현재에는

향전(香奠:초상집에 부조로 내는 돈이나 물품)을 올릴 뿐이다. 현재의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多包)

팔작집으로 조선 말기 건축 중 우수한 것이다. 우리 나라 산악신앙의 제단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중악단의 경역은

612㎡로 둘레에 축담을 둘렀고 전면에 이중의 내외문(內外門)이 있다.



─━☆ ,·´″*청마*"`°³о*  ─━  


 2020-11-08 (맑음, 8/13도) 

계룡산 신원사 단풍산행 (홀로산행)

코스 : 신원사주차장 -> 신원사 -> 보광암 -> 전망바위 -> 등운암 ->

연천봉 -> 연천봉고개 -> 관음봉고개 ->관음봉(점심) -> 자연성릉 -> 삼불봉 -> 

남매탑(상원암) -> 문골 -> 천정탐방지원센터 -> 동학사주차장.

거리및 산행시간 : 10.5km / 전체시간 6시간 35분 /

운동시간 5시간 59분 / 휴식시간 36분.


사진 청마(靑馬)






계룡산 신원사 단풍 트랭글.





부속 암자로는 고왕암(古王庵)·등운암(騰雲庵)·마명암(馬鳴庵)·남암(南庵) 등이 있다. 이 가운데 고왕암은

660년(의자왕 21)에 창건하였고, 1419년(세종 1)에 중건하였으며, 1928년 청운(淸雲)이 또다시 중건하였다.

암자의 이름을 고왕이라고 한 것은 당나라의 소정방(蘇定方)이 신라의 장군 김유신(金庾信)과 합세하여 백제를

침공할 때 백제의 왕자 융(隆)이 피난했다가 이곳에서 신라군에게 항복함으로써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하고 있다.









신원사(新元寺)

신원사(新元寺)는 동학사 갑사와 함께 계룡산 3대 사찰로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에 소재한다.


이 절은 백제 의자왕 11년(651)에 보덕화상이란 고승이 창건하고 그 뒤에 여러번의 중창을 거쳐 1876년 보련화상이 고쳐 짓고 1946년 만허화상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신원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의 건물지는 신원사와 중악단 남쪽에 전개된 넓은 밭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웅전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80호, 신라 말 고려 초기의 석탑양식인 5층석탑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31호이다.


이 밖에 대웅전에서 약 50여m 거리에 한국산악신앙의 제단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계룡산중악단'이 있는데 보물 제1293호다.


주변의 암자로는 고왕암, 등운암, 선광원, 소림원, 불이암, 금용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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