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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여행 사진

[서울] 송파구 석촌동,신천동,잠실동 석촌호수.

작성자청마|작성시간26.06.06|조회수56 목록 댓글 0

 

[서울] 송파구 석촌동, 신천동, 잠실동 석촌호수.

송파구 잠실동에 있으며 송파대로에 의해 동호와 서호로 나뉘어 있다. 옛 한강변 송파나루가 있던

한강 본류였는데 1971년 4월 잠실구획정리사업으로 진행된 잠실의 육속화에 따라 물막이공사가

진행된 결과 '석촌호(石村湖)'라는 샛강이 매립되면서 내륙 인공호수가 조성되었다.

□ 일 시 : 26년 06월 04일 (첫째 목요일)

□ 출발지  : 잠실역 2호선 2번출구(지하철출구)

□ 도착지  : 잠실역 8호선 9번 출구(지하철출구)

□ 걷기 구간 : 석천호수(동호), 석촌로수(서호)

□ 코스  : 잠실역(2호선) 〉잠살호수교 〉문화살험공간호수 〉동호, 서호 〉롯대월드입구〉

서울놀이마당입구 〉전망데크 송파나루공원 〉동호 〉송파관광정보센터 〉

삼전도비 〉수가성식당(점심)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약 6.3km / 운동시간 1시간 05분.

□ 대중교통 : 갈 때, 신탄진역(08:12)  〉서울역(10:10 / 무궁화호)

서울역 1호선  〉시청역(환승) 2호선  〉잠실역 2호선(2번 출구, 석촌호수)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8호(1번 출구, 올림픽공원)

한성백제역 9호선  〉봉은사역 9호선(7번 출구, 별마당)

봉은사역 9호선  〉노량진역(환승) 1호선  〉영등포역 1호선(하차)

□ 올 때, 영등포역(17:13)  〉신탄진역(19:03 / 무궁화호).

 함께하신 분들 : 자하 잘외 6명

  안내하신 분 : 자하잘 팀장.

 사 진 :  청마(靑馬).

① 송파구 석촌동, 신천동, 잠실동 석촌호수

② 올림픽공원, 별마당도서관, 강남스타일(조형물)

 

자하 잘(창병순)님 제안으로 열차여행 시리즈를 하게 되었는데, 오늘이 벌써 4번째를 맞이한다.

취지는 3명이  창병순:첫째 주(수), 강시운:둘째 주(수), 오승석:넷째 주(수)를 각자 맡아서 진행하기로 하고,

참여하는 회원을 안내하는 뜻으로 '열차여행'이 만들어진 취지다.

6월 들어 첫 번째주  창병순 팀장이 서울 시리즈로 석천호수공원, 올림픽공원, 별마당도서관, 강남스타일(조형물)들을 둘러볼 예정으로 대전역에서 오전 08:00출발 하는 무궁화호를 타고 서울역 10:10분에 도착하여 첫번째 장소 석천호수에 도착하여 동호, 서호를 둘러보고, 삼전도비도 둘러본 후 근방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두 번째 올림픽경기장에 30여분 둘러보는데, 많은 양의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는고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려워 실내에 있는 별마당으로 이동을 하여 즐거운 시간들을 즐겁게 마무리한다.

'롯데월드타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고층 건물로 높이 555m, 지상 123층, 지하 6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에 착공하여 2016년 완공 후 '2017년에 개장'하였다. 이 타워는 고급 호텔, 오피스, 전망대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로, 특히 '서울스카이 전망대'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위치에 있다.

롯데월드타워와 인접해 있는 '송파나루공원(석촌호수)'은 도심 속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공원으로 약 285,757㎡ 규모이며,

2개의 호수(동호와 서호)로 나뉘어 있고,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특히 봄에는 벚꽃 명소로 유명하며, 야경 또한 아름다워 방문객을 많이 불러 모으는 곳이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유일하게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석촌호수는 예로부터 한성백제 시대 돌무덤이 있다고 해 ‘돌마리’의 한자 표기인 ‘석촌’으로 불려 왔다. 1971년 4월 잠실섬 서쪽 부리도의 북쪽 물길을 넓히고, 남쪽 물길을 폐쇄함으로써 섬을 육지화하는 한강 공유수면 매립사업이 시작됐고, 그때 폐쇄한 남쪽 물길이 바로 현재의 석촌호수로 남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석촌호수 동호에서는 거대한 주황버섯을 만나볼 수 있다.

핑크빈의 소환 마법진을 통해 현실에 모습을 드러낸 주황버섯과 슬라임으로 매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야간 점등을 통해 석촌호수 야경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황버섯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시즌 페스티벌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 4월에 정식 개장한 롯데월드 어드벤처

'메이플 아일랜드' 등을 앞서 선보인 넥슨은 이번에도 게임 안팎을 넘나드는 IP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송파구 잠실동에 있으며 송파대로에 의해 동호와 서호로 나뉘어 있다. 옛 한강변 송파나루가 있던 한강 본류였는데

1971년 4월 잠실구획정리사업으로 진행된 잠실의 육속화에 따라 물막이공사가 진행된 결과 ‘석촌호’라는

샛강이 매립되면서 내륙 인공호수가 조성되었다. 

호수를 중심으로 1981년 12월 석촌호수공원이 새로 문을 열었는데,

동호는 조깅과 자전거 산책 코스 및 주변 직장인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으며,

서호는 롯데월드의 매직 아일랜드와 서울놀이마당이 있어 야경과 더불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잠실호수라고도 한다.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여러 부대시설을 갖춘 면적 총 285,757㎡의 호수공원이다. 정식 명칭은 송파나루근린공원으로,

옛날 이 자리에 송파진(松坡津)이 있었다는 데에서 이름을 붙였다. 공원 이름보다는 석촌호수라는 이름이

더 유명해서 송파나루공원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고, 석촌호수나 석촌호수공원이라고 많이 부른다.

송파나루공원 내에 있는 호수로, 이름이 송파나루인 데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잠실이 과거 한강의 하중도였던 시절의 흔적이다.

옛 한강의 본류였던 송파강을 매립하여 잠실도를 육속 화할 때, 완전히 매립하지 않고 남겨서 조성된 호수이기 때문이다.

1978년 6월 28일에 완공되며 비로소 석촌호수로 명명되었다. 당시 송파강을 따와서 송파호수, 잠실도를 따와 잠실호수 등으로 해야 한다는 명칭 논란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는 석촌리(현 석촌동)의 명칭을 따오게 되었다. 대신 강동구에서 분구될 때에는 송파강의 명칭을 따와 송파구로 명명하게 되었다.

석촌호수는 송파대로의 잠실호수교를 기준으로 서호(西湖)와 동호(東湖)로 나뉘며, 양

쪽 호수는 잠실호수교 밑 작은 수로를 통해 이어진다. 서호는 잠실동, 동호는 신천동

속해 이름과는 달리 어디도 석천동에 속하지 않는다.

현재는 인공호수가 되어 수도관을 통해 한강으로부터 물을 공급받고 있다. 수심 약 5m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도심에 있는 호수 치고는 수심이 꽤 깊은 편이다. 서호에는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가 있어서 산책로를

걷다 보면 계속해서 자이로드롭오르락내리락하는 소리와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할리원이나 성탄절 때에는 멀리서 매직아일랜드 안 매직캐슬의 장식을 보는 것도 산책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풍경 중 하나다.

또한 야간에 진행되는 맵핑쇼도 이곳에서 공짜로 볼 수 있으며, 오히려 사람이 더 적고 한적해서 조용히 구경하고 싶을 땐 이곳이 더 낫다.

본래 한강은 두 갈래의 물 흐름이 있었는데, 본류는 지금의 석촌호수를 지나던 송파강(松坡江)이었고, 지류는 지금의 한강 본류가

된 신천강(新川江)이었다. 이 두 강 사이에 있던 하중도가 잠실도(蠶室島)이다. 지류였던 신천강은 대체로 물이 말라 있거나,

물이 흘러도 시냇물 수준으로 졸졸 흘러서 걸어서도 건널 수 있었고, 잠실도는 거의 강북에 붙어 있던 섬이었다.

실제로 잠실 일대는 1963년까지도 지금의 송파구 다른 지역들과는 행정구역이 계속 달랐는데, 조선시대에

잠실은 양주군, 송파구 나머지 지역은 광주군에 속했고,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때에도 잠실만 고양군에 편입되었다.

 그 후, 잠실은 1949년에 서울특별시 강동구로 먼저 편입되고, 나머지 지역은 1963년에 가서야 서울로 편입되었다. 이렇듯 잠실은

나중에 가서 송파구와 한 몸이 된 신세지만, 오히려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강동구에서 분리될 때 송파구청은 잠실이 가져갔다.

반면에 본류였던 송파강은 지금의 삼전동을 지나서 석촌호수를 거쳐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을 지나가는 큰 물길이었다. 때문에 당시의 강남과 강북의 구분은 지금의 한강이 아닌, 석촌호수 일대에서 구분 지어졌다. 석촌호수는 그 당시 송파강의 흔적으로, 1971년에 잠실도를 육속 화하는 공사에서 송파강의 중간 부분만 남겨 둔 것이 오늘날의 석촌호수가 된 것이다.

매직아일랜드는 석촌호수공원 서호에 있는 인공섬이다.

롯데월드의 일부로, 섬 내부에 롯데월드의 놀이기구들이 있다.

약 600평 규모로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존’은 자이로스핀을 포함해

총 4종의 어트랙션과 전용 굿즈샵인 ‘메이플 스토어’, 그리고 테마 식음료 공간인 ‘메이플 스위츠’로 알차게 구성됐다.

게임 속 장난감 테마의 탑을 모티프로 만든 자이로드롭형 놀이기구 ‘에오스타워’는 꼭대기에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캐릭터 핑크빈이 올라앉아 눈길을 끈다. 타워 정상에 도달하는 찰나의 순간에는 석촌호수와 롯데월드 어드벤처 일대를 색다른 시야로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메이플스토리의 ‘스톤골렘 사원’을 테마로 제작된 ‘스톤 익스프레스’는 메이플 아일랜드 전체를 크게 휘도는 패밀리형 롤러코스터다.

탑승 대기 공간에서는 게임 세계관을 녹여낸 대형 미디어아트 작품도 감상할 수 있어 대기 시간조차 즐거움을 준다.

2013년 도입 이후 자이로드롭과 자이로스윙의 거대한 그늘에 가려져 있던 이 터줏대감이 넥슨의 인기 PC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지식재산권(IP)을 입고 오는 3일 개장하는 ‘메이플 아일랜드존’ 조성에 맞춰 리뉴얼됐다.

20여 년의 여정 끝에 지난해 2월 철거된 번지드롭과 이웃사촌으로 지내며 평범한 일상을 보냈던

자이로스핀은 이제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을 입은 핵심 어트랙션으로 재탄생하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 속 최고 인기 캐릭터인 ‘핑크빈’과의 만남이다. 기존의 무채색 톤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메이플스토리의 상징적 컬러인 핑크빛 테마를 입은 자이로스핀은 멀리서 보아도 확연히 달라진 존재감을 뽐낸다.

놀이기구 중앙부에 자리를 잡은 핑크빈 조형물이 압권이다. 기구가 빠르게 회전하며 움직일 때마다 탑승객들은 ‘두 가지’

서로 다른 표정을 지은 핑크빈과 함께 춤을 추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마치 핑크빈이 마법을 부려

기구를 직접 돌리고 있는 듯한 재치 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자이로드롭은 상공 70m, 아파트 25층 높이까지 수평회전하며 올라갔다가

시속 94km/h 속도로 수직 자유낙하하는 롯데월드 최고스릴 어트랙션이다.

석촌호수에 떠 있는 놀이섬인 매직아일랜드

자이로드롭은 상공 70m, 아파트 25층 높이까지 수평회전하며 올라갔다가 시속 94km/h 속도로 수직 자유낙하하는

롯데월드 최고스릴 어트랙션이며 자이로스윙은 상공 40m, 아파트 14층 높이까지 최고각도 96도의 각도로 진짜운동하는 어트랙션이다.

송파나루공원(석촌호수) 서호 언덕에 위치한 '삼전도비'는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비석으로,

조선 인조가 1637년에 청 태종에 항복한 2년 후 청 태종의 요구로 1639년에 세워졌으며, '대청황제공덕비'라는

공식 명칭을 가지고 있다. 비석의 내용은 청 태종의 공덕을 칭송하고, 조선 인조가 청 태종에게 항복한 치욕적인

역사적 사건을 담고 있는데, 비석의 앞면에는 만주어와 몽골어로, 뒷면에는 한자로 기록되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382년 전 병자호란이 터지자 남한산성으로 몽진 가던 인조의 행렬은 겨우 나룻배 한 척을 얻어 타고 한강 건너 삼전나루에 닿았다. 항전 47일 만에 인조는 푸른색 죄인 옷을 입고, 백기투항을 상징하는 백마를 타고, 정문이 아닌 서문으로 나왔다. 수항단(항복 의식이 열린 제단)이 차려진 삼전나루에서 치욕의 삼배구고두(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찧는 의식)를 행했다. 청나라 황제 홍타이지의 공덕을 기리는 비를 삼전나루에 세웠다. 높이 5.7m, 무게 32t짜리 비석에는 ‘대청황제공덕비’라는 황금 글자를 새겼다. 사람들은 이를 ‘삼전도비’라고 일렀다.

삼전도는 예전 도성에서 송파에 이르는 한강 나루가 있던 곳으로 1950년대까지는 나룻배가 다녔다. 나루터는 1980년대 한강개발로 사라지고, 롯데월드 건설 당시 늪지를 호수로 조성해 호수공원으로 활용 중이다. 비석 옆에는 이수가 없는 귀부가 하나 더 있다. 비석 뒷면에 새겨진 대로 본래 명칭은 '대청황제공덕비'다. 앞면은 만주어가 몇 자 남아 있으나 대부분 마모돼 있다. 자연적인 유실이라기보다는 인위적 훼손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삼전도비가 겪은 수난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우리에게 치사한 역사보다 더 가증스러울 만큼 부끄러운 인멸의 역사를 가르쳐 주는 상징물은 서울 잠실 석촌호수 서호 한편에

자리한 '비석'이다. 유리지붕 건조물 아래 높이 570cm, 너비 140cm의 크기로, 지명을 따서 '삼전도비'로 불린다.

조선 전기까지 조공을 바치던 여진족은 명나라가 어지러운 틈을 타 급속히 성장해 후금을 세우고, 조선을 침략하는 등 압력을 행사해 왔다. 급기야 이들은 나라 이름을 청이라 칭하고 조선에 신하의 예를 요구하면서 국교가 단절됐다. 인조와 반정세력은 친명책으로 일관하자 1636년 청나라 태종은 10만 군사를 이끌고 직접 조선을 침공했다. '병자호란'이다.

남한산성에 머물며 항거하던 인조는 결국 청나라 군대가 머물고 있는 한강변 삼전도 나루터에 와서 강화협정을 맺었다.

협정을 맺던 1637년 1월 30일의 기록은 처참하다. 우리 역사 속에서 가장 치욕적인 날로 기억된다.

 남한산성 행재소를 나온 인조는 곤룡포 대신 쪽빛 평민복을 입고 맨발로 삼전도의 청 태종 군막까지 걸어왔다.

이어 인조는 군막의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청 태종을 향해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 세 번 절하면서

그때마다 세 번씩 이마를 땅에 대고 조아림)로 항복을 표시했다.

비석이 가장 근래에 받은 수난은 지난 2007년 2월 붉은 글씨로 뒤덮인 사건이다. 당시 앞뒷면에 '철'자와 '거'자 등이 쓰여 두 달

가까이 복귀하느라 애를 먹었다. 비석은 조선 인조 17년(1639년)에 세워졌다. 이후 고종황제는 청일전쟁(1895년, 고종 32년)

당시 청의 세력이 약해지자 비석을 강물에 수장시켰다. 이를 일제가 1913년 한강에서 건져내 다시 세웠다.

치욕적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그동안 여러 차례 수난을 당했다. 1895년 청일전쟁 이후 강물에 수장됐지만 일제강점기인 1913년 일본에 의해 다시 세워졌다. 광복 직후 주민들이 다시 땅속에 묻었으나 1963년 홍수 때 모습을 드러냈다. 그 후 1983년 송파구 석촌동 289-3번지로 이전됐다가 고증을 거쳐 2010년 비석이 서 있던 원래 위치인 송파구 잠실동 47번지에 자리 잡았다. 2007년에는 한 문화재 테러리스트에 의해 붉은 래커로 훼손됐다가 복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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