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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여행 사진

[서울] 동묘 (東廟), 벼룩시장.

작성자청마|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0

 

[서울] 동묘 (東廟), 벼룩시장.

중국의장수인관우(關羽) 의영을 모신묘가운데서울종로구숭인동에 있는 사당. 

임진왜란 때관우의 혼이때 때로 나타나 조선과 명나라군을 도왔다 하여 명나라신종황제의 명에 따라 건립하여

1601(선조 34)년에 준공되었다.단층정자형(丁字形)의 기와지붕집으로, 보물 제142호로 지정되었다.

□ 일 시 : 26년 06월 16일 (셋째 화요일)

□ 출발지 : 서울 종로구 숭인동 102-8(벼룩시장)

□ 도착지 : 서울 종로구 난계로27길 84(동관왕묘)

□ 걷기 구간 : 동묘, 벼룩시장일원.

약 km / 운동시간 시간. 

□ 대중교통 : 갈 때, 신탄진역(08:12)  〉서울역(10:10 / 무궁화호)

서울역 승차(4호선)  〉동묘역 하차(4호선)  동묘역 환승(6호선)  〉화랑대역 하차(6호선)

화랑대 버스정류장 승차(2212번)  〉태릉 버스정류장(2212번).

삼육대앞 버스정류장 승차(155번)  〉화랑대역 2번 출구 정류장 하차(155번).

 화랑대역 승차(6호선) 〉 동묘역 하차(6호선)..

□ 올 때, 동묘역 승차(1호선) 〉서울역 하차(1호선).

서울역(17:02)  〉신탄진역(19:03 / 무궁화호).

 함께하신 분들 : 창병순 외 6명

  안내하신 분 : 창병순 팀장.

①  화랑대철도공원. ② 노원기차마을

③ 태릉, 강릉 숲길 걷기. ④  동묘, 벼룩시장

⑤ 구) 서울역사

 

태릉,강릉을 둘러보고,

삼육대앞 버스정류장에서 155번을 타고, 화랑대역2번출구 정류장에 내려

화랑대역에서 6호선을 타고 동묘역에 내려 동묘와 벼룩시장을 둘러본다..

동묘벼룩시장은 1980년대 말 생겨났으며, 명성에 비하면 그 규모가 많이 위축됐지만 지금도 온갖 희귀한 물건들이 모여드는 명소이다. 의류, 신발, 지갑부터 시계나 전자제품, 고서, 영화 포스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망라하고 있다. 이곳의 물건은 아주 저렴해 거의 공짜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동묘 벼룩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은 의외로 중고의류다. 주로 아파트단지 재활용품 수거함에 모인 옷가지를

상인들이 1년 단위로 계약해 1㎏에 250~300원에 사 온다. 옷의 가격은 대부분 1,000원 정도이지만 모피나

가죽 등은 1만 원대, 명품은 10만 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방에서도 알뜰족들이 찾아오고,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들이 대량 구매를 해 가기도 한다. 250여 명의 노점상이 매대를 펼치는 휴일 오후가 쇼핑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평일은 부분적으로 열리며, 주말은 종일 장이 선다.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동묘,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에 소재한, 중국 촉나라의 장군인 관우(關羽)를 봉사하는 사당.

보물 제142호. 정식 명칭은 동관왕묘이며 한말에는 관제묘라고도 불렸다.

임진왜란 때 관우의 영령이 왜병을 격퇴시켰다 하여 명나라 장수들의 요구로 1602년(선조 35)에 창건되었다. 관우를 일종의 호국신으로 섬기는 사당으로서 서울에 남관왕묘와 동관왕묘가 설립되었으며, 한말에는 관우신앙의 여파로 서울의 서쪽과 북쪽에도 각각 설립되었으나 동관왕묘만이 현존하고 있다.

동묘의 건축은 남묘·북묘 등 서울에 건립된 관왕묘 가운데 가장 웅장하고 거대한 대표적인 건물로서 건축양식은

다포계의 통성을 준수한 평범한 가구의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천장은 연등천장이며 처마는 겹처마로 되어 있다.

마루는 양성을 하고 취두와 용두를 각각 배치했다.

대문은 남면 중앙에 내었는데 정면 5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기와지붕으로 지면보다 별로 높지 않은 축단 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가운데 3칸은 판문을 달아 출입할 수 있게 하고 좌우 1칸은 사고석으로 벽을 쳤으며 마루를 깔고 살문을 단 방을 만들었다.

동묘의 건축양식은 우리나라 건물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특수한 양식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본실 뒤편에는 별도로 만들어진 돌로 된 제단이 있는데 여기에 관우의 목상이 안치되어 있다.

사당 안에는 관우좌상이 놓여져있는데, 명나라 장수들이 구리 3800근을 녹이려다

실패한 것을 조선 장인들이 300근을 더해 녹여 만들었다고 한다. 한중합작으로 만들어진 동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제단 앞에는

관우상 좌우로 4명의 장수가 서있는데,

관평, 주창, 왕보, 조루등 4인의 조각상이 배치되어 있다.

이 앞에는 탁자가 마련되어 있어 공양물을 올려놓을 수 있게 했고 그 앞에 공양주가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는데,

그 부분의 천장만큼은 우물천장을 하여 본실의 연등천장과 구별했다. 동서행랑벽에는 관우의 신성화된 행적을 그려놓았으며,

또 관우찬양비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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