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가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제 가을이 깊어가는 나날이 되겠지요.
오늘도 상큼한 하루 여시기 바랍니다.
아침의 행복 편지 28
살아 있는 꽃과 죽은 꽃의 차이는 '성장'의 차이입니다.
살아 있는 꽃은 매일 계속해서 자랍니다.
우리의 삶도 마음도 매일 성장해야겠습니다.
마음을 깨닫고 알아가는 길은 내 삶을 더 높은 곳으로 끌어 올리는 길입니다.
우리 자신이 순간순간, 하루 종일 마음에 무엇을 담아두며 사는가가
내 삶을 만들어갑니다.
오늘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불평불만이 있는 곳에 감사를!!
2012. 9. 18
해피데이
김 항 중 요한 드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