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혜산농원(권상오)작성시간08.11.24
송 순 시인 같은분이 이세상에 많이 나왔으면 하네그려 . 한평생 노력하여 초가 삼간 지어 욕심없이 집없는사람 나눠주고 밝은달 맑은물 벗을 삼아 (의와 펑화에 마음 둔 어둠을 물리치는 밝은달빛 부정 부패를 쓰러버리는 시워한 바람)오고가는 친구와 상처나 쓰라린 마음 외롭고 쓸 ㅡ한 마음을 감싸주는 자연의 품속에서 주 야 로 국화차 나누며 몸속에 노패물을 깨끗이 씻어주어 정결한 맘으로 희망에 돗대를 올리자구나.~~ㅎㅎ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