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두대간 9기 졸업 후
갈 곳이 없어
집에서 딩굴딩굴하다
너무 산행을 하지 않는 것 같아
아침 6시 부터
관악산에 오르다 중간에 내려와
우면산에 올라
열심히 걸었네요.
비록 작은 산이지만
제법 숨차게 걸었네요.
6시 부터 10시 40분 까지
약 15km 걷고
집에 오니 노곤하더군요.
제법 피곤합니다.
모든 지맥을 다 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 큰 지맥을 해보려고 했는데
인원이 없어 포기단계입니다.
지맥을 하고 싶으면
좋은사람들 산악회를 기웃거려야 할 것으로 보여요.
많이 아쉽지만
많은 고민이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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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곰이 작성시간 26.06.15
대장님도 고민이 많으시군요~
저도 고민이 많아요.
우리의 원함을 산방이 다 해결해 주지 못하니
스스로 하던가 아님 찾아나서든가!! ㅎ
개인의 욕심으로 보기에는....
하고자하는마음있어도 따라주는사람없으면 허허로운것이요,결국 따라주는사람있어도 말이많은것.
내 옆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 한명만 있어도 좋을텐데...
머니스폰
사람스폰~ㅎ
관악우면혼트 올만에 답답함 푸셨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에파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멋진
달곰이님
수고많으셨어요.
학교를 졸업하면
다른 학교로 가는 것이 맞지요.
한 곳에서
모든 것을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지요.
벡두대간 4번
9정맥
6기맥을 하고 나니
이제 어디를 가야 할지 정하지 못하네요.
사람은 참으로 호기심 많은 것으로 보여요.
같은 것을 계속하라고 하면
싫증을 내고 하지 않아요.
그래서
예전 중세기에
탐험가들이 그렇게도 많았는가 봅니다.
현재는
지구는 이미 거의 모든 탐험이 끝나니
우주로 그 대상을 삼지요.
아직은 꿈에 불과한
스페이스X 같은 주식이 인기가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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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킴스님 작성시간 26.06.16 사람스폰 한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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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곰이 작성시간 26.06.16 킴스님 말씀이라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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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킴스님 작성시간 26.06.16 에파타 우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