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잠을 못 이루며 혹시 [취소] 메세지가 있는지 확인 했다
내려가는 버스안에서도 우중주를 상상하몄으나 걷기에 딱 좋은 흐린 감성가득한 초록초록 세상으로 퐁당 ,,,운영진께 감사..
기회되면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다. 우리 모두 영화속 주인공되어 행복한 모습들이다
한동안 자주 웃게 해줄 것 같은 하루였다
마지막 저녁만찬은 행복한 하루의 절정이였다. 모두에게 감사한마음 전하며,,다음에 뵈어요..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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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마음 작성시간 26.06.21 아플 때는 게걸음!!
각자 쌓아가는 생활의 지혜였어요.
하늘도 돕는 우리 동서트레일입니다. -
작성자유아 작성시간 26.06.21 연우언니 멋있어요~
6월의 초록과 빗방울, 그리고 함께한 23명의 웃음까지...
이번 동서트레일 5차는 정말 그림 같은 하루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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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나하나님 작성시간 26.06.21 비가 그친뒤라 볼수있었던 아름다운숲길을 함께할수있어 반가웠어요.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서나 작성시간 26.06.22 new
와~ 우 즐감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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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화 작성시간 26.06.22 new
동서 트레일의 매력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는 연우언니.
무거운 카메라 대신 똑딱이를 장착해 길 위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모습에서
담는 마음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아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다음 여정에는 어떤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