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아 작성시간 26.06.21 new
세심하게 잘 담아 오신 대장님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하나하나님 작성시간 26.06.21 new
집나설때는 심란하더니 버스에 타는순간부터는 언제그랬냐는듯 웃고 떠들고 감탄하고...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서나 작성시간 09:01 new
울총대장님 사진도 즐감하고 가요.
-
작성자시화 작성시간 13:18 new
갈림길이 나타날때마다 길목에서 후미팀을 기다려 주던 마음.
배려의 마음이 오래토록 남아있네요.
함께 걸어 좋은 길.
시밀레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