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ketch- # 2nd
동서트레일 5구간
[ 성2리 마을회관 → 율목리 ] 약 15km
걸어가며 이런, 저런풍경도 만나고….
이런꽃 저런꽃도 담아봅니다.
(마치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부케 같아요)
이뿌당~~!!
그 영화같은 예쁜길을, 예쁘게 스며듭니다.....
초록 초록...푸른푸른, 촉촉한 그런날에............
평소엔 신경도 쓰지 않을.....
밟히지 않으려 길 가장자리에 새초롬히 핀
잡꽃들도 예쁘고....
내가 가는 그 길이 곧 꽃길이요...
마음이 행복해지는 그 길 아니겠어요?
제생각은 그렇습니다만.....!!
제 옆구리 입니다.
어쩜 저렇게 안경도 잘어울일까?(지송 ㅋ)
각설탕님...이분 은근 내공이 장난 아니심^^
저 인기쟁이 맞죠?
하여간 사람들이 저만 보면 저래요...!!
순돌 형님....야크 형님....이분들 표정도 연구대상 ㅋㅋㅋ
연배이신 형님 내외지만
제겐 너무나도 귀여우신 부부^^
다음 페이지(#3rd) 에서 만나요^^
표정을 담는 사진사
Photo & stroy By 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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