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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트레일 사진]

표정을 담는 사진사 - [동서트레일 5차] - Photo Sketch- #4th

작성자라연|작성시간26.06.21|조회수39 목록 댓글 6

Photo Sketch- # 4th
 
 
동서트레일 5구간
[ 성2리 마을회관 → 율목리 ] 약 15km
 
 
 

길가에 아무렇게나 자라는 잡 꽃들도 
이렇게나 예쁩니다.
저는 혼자 걸으면서  햐~~~!!
중얼거리며 소설을 씁니다.
 
 
 

이 뒤태가 누굴까요?
항상 뒤에서 뒤쳐지는 아우들을 챙기시는 
우리들의 에버 대장님….!!
 
 
 
 

부춘산 입구...
뭔가 비장한 표정의 가산....!
 
 
 

순돌행님 이 표정~~!!
누가 이렇게 찍어주것슈~~!
저나 허니께 이런 표정도 포착 하능규!!
 
 
 

누님...제 앵글에 자주 잡히십니다요?!?!
 
 
 

누님두유..!! ㅋㅋㅋ
 
 
 

왜유? 뭐 할말 있슈? 유아님? ㅋㅋ
 
 
 

자....! 이제 부춘산으로 출발!!
 
 
 

하!~~ 이것도 산이라고....
흐미~~! 숨이 목구멍 밖으로 막 터져나오넹...
(라연의 목구멍요! ㅋ)
 
 
 
 
 

시화님....뛰어 올라가게유? 이거시 뭔 포즈 당가요? ㅋㅋ
 
 
 
 

ㅎㅎㅎ
 
 
 
 

하이고....하이고....
겁내 힘들고마~~!!! 나만 힘든게 아녔어....!!
겁나 습하고...몸은 무겁고..!!
 
 
 

또 한분의 감성 포토그래퍼...
연우 언냐^^
 
 
 

다들 그렇게....담소를 즐기며...걷는데.....!
.
.
.
.
.
.
.
.
!!!!!!!!!!!!!!!!!!!.
 
 
 

오메 클나따!!!
 
부춘산 입구에서....
정신없이 이것 저것 하다가 의자를 놓그 그냥 와뿟네.!!
일행들 먼저 보내고.....!
 
 
 

호다닥 온길을 뛰어 내려갑니다!
내의자 !! 내 의자!! 비싼건디..ㅠㅠ
 
 
 

가도.....!

가도 x200!!
내가 온길이 이렇게 멀었던가?????!!!
 
 
 
 
 
다음 페이지에도 재미나게 펼쳐집니다!
(#2nd) 에서 만나요^^


표정을 담는 사진사 
Photo & stroy By 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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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라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우리가 언제..정돈된 길을 걸었나요?
    그동안 수많은 산의 걸음길 잡풀도..
    더워 디지던 날도, 겁나 습했던 그 날씨도..
    그 산길...행복하지 않았던날이
    있었던가요?
    다~~!! 그 사람들...그 님들이 함께했기 때문이지요^^

    멋진 사진과 글도...그 사람들 때문에
    신나서 하게됩니다^^
    그 능력 혼자갖구 있어봐야 뭐합니까?
    흉년에 밥도 못 빌어먹는걸..ㅋㅋㅋ
  • 작성자플로라 | 작성시간 26.06.21 의자 데려와서 다행~ㅎㅎㅎ
    수고 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라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그 의자디자인 이제 단종되서 다시 못사요ㅠ
    걍 포기하려다...
    한 10년 정이 든 의자라서...
    10년???? 그러고보니..
    아직 겁나 튼튼하자나요...
    가꼬 와야죠...그길이 5키로도 넘어도..!!
  • 작성자하늘마음 | 작성시간 26.06.21 사람없는 길이 이렇게 더 이뻐요.
    잘 두고 왔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라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그르게요 ㅎㅎ
    담 구간에도 글케 혼자 걸을 기회를
    호시탐탐 ㅋㅋ
    간만에 혼자 걸으 니 무념무상...
    너무 좋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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