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동서트레일 회계방]

2026.6월6일 동서트레일 4차 정산서 입니다

작성자유아|작성시간26.06.07|조회수66 목록 댓글 4

 

2026.6월6일 동서트레일 4차
흥주사입구~상옥리숲길~오석산~팔봉산~금강산~성1리마을회관

6월 6일 현충일,
동서트레일 4차는 수고하신 하늘마음 대장님 포함 22명의 대원이 28인승 리무진을 가득(나름) 채우며 출발했습니다.
빈 좌석보다 웃음소리가 더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

이번에 처음 함께하신 연우님, 토니님, 미리내님, 알파님, 각설탕님, 카라님! 격하게 환영합니다~~👏👏👏
한 번 걸으면 빠져나오기 힘든 동서트레일의 매력!
앞으로도 쭈~욱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11시쯤 이른 점심. 1인 1식 1찬의 소박한 식탁이었지만,
머루다래님이 직접 농사지은 상추와 취나물 쌈이 등장하는 순간
식당은 순식간에 '시골밥상 맛집'으로 등극했습니다. 👍

반짝이는 뜨거운햇살 아래 농번기의 평화로운 풍경과 예쁜 시골집,
푸른 산과 들을 바라보며 걷다 보니 발은 움직이고 마음은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팔봉산 초입에서는 시화님표 시원한 묵사발이 기다리고 있었고,
하늘마음 대장님이 쏘신 막걸리, 맥주, 두부김치, 파전까지 등장!
"산행 왔나? 먹방 왔나?" 잠시 정체성의 혼란이 왔지만 결론은 둘 다였습니다. 😂
 
일부 대원들은 팔봉산 3봉 정복을 위해 스피드 모드 발동!
나머지 정코스 팀은 여유롭게 풍경도 보고 수다도 떨며 각자의 방식으로 팔봉산을 즐겼습니다.

금북정맥 구간인 금강산을 지나 성2리 마을에서 오늘의 트레일을 마무리!

이후 서산 시내로 이동해 유심천 사우나에서 온몸의 땀과 피로를 씻어내고,
불고기 백반으로 허기까지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태양회장님이 사주신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

산행의 피로가 녹은 건지, 아이스크림이 녹은 건지 모르겠지만 모두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와 웃음, 함께 걷는 발걸음 덕분에 동서트레일은 오늘도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 특별 감사
언제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주시고, 동서트레일 홍보부장으로 열일 중이신 라연님!ㅎㅎ 
덕분에 우리는 추억을 남기고, 못 온 분들은 부러움을 남깁니다. 😆
늘 감사드립니다.

동서트레일 4차 완료!
다음 5차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와 웃음이 기다릴지 기대해 봅니다. ❤️

"걷고, 먹고, 웃고, 또 먹고~
동서트레일은 역시 사람과 추억이 함께 만드는 최고의 여행입니다. ❤️"
모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결석없이 뵙겠습니다.
 
◆참석회원◇
 

1.하늘마음대장님2.플로라님3.태양님4.머루다래님
5.시밀레님6.시화님7.각설탕님8.에버그린님
9.라연님10.가산님11.토니님12.카라님
13.금물님14.해리랑님15.연우님16.하우님
17.미리내님18.순도리님19.깻다리님20.무명초님
21.알파님22.유아

수입지출계

수입(전월이월)1,225,4422026.5.18
참석회비22*70,0001,540,000
지출
식사(서산불고기)398,000(현금DC18,000)380,000
유심천사우나22*8천원(단체 천원할인)176,000
발전기금20,000
차량비800,0001,376,000(지출합계)
4차 잔액164,000
차기기월(2026.06.07)1,389,44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플로라 | 작성시간 26.06.08 알뜰 꼼꼼 우리 유아 총무님 수고에 감사~^^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서나 | 작성시간 26.06.08 유아님이 멋지고 좋다.♡~
  • 작성자라연 | 작성시간 26.06.08 총무님^^ 그리고 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달곰이 | 작성시간 26.06.08 이제 제법 큰 살림살이가 된 동서트레일~
    더위에 고생 많았어요 언니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