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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이야기

잡아함경

작성자남효창(원광)|작성시간26.06.14|조회수9 목록 댓글 0

만일 사람이 죄와 복을 지으면 그것은 지은 자의 것이니 그림자가 형체를 따르듯 언제나 지은 대로 지고 다녀야 한다.

<잡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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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선어록 산책]

선을 묻는 이에게 <산방야화> (39)
https://mangong.bbs.or.kr/MUNJA/SMART/?ACT=VIEW&IDX=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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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 만공회 185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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