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뉴스정보

"주식 대박나서 집 샀어요"…서울 아파트로 쏠린 뭉칫돈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작성시간26.06.14|조회수27 목록 댓글 3

올해 1∼4월 주식과 채권을 팔아 마련한 자금 3조7000억원가량이 주택 매입에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7254억9400만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자금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원 이상 주택을 매매할 경우 계약일로부터 30일 안에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427

 

 

 

 

 

 

 

 

 

 

 

 


“소중한 댓글 하나하나와 따뜻한 좋아요 한 번이 카페를 더욱 활기차고 성장하는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주식시장 활성화가 부동산 자금 쏠림 해소로 이어지길 기대했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올해 1~4월에만 3조 7천억원의 증권 매각대금이 주택 시장으로 흘러들었고, 특히 강남3구 고가 주택에 집중됐습니다. ‘주식으로 번 돈으로 집 산다’는 구도가 뚜렷해지면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 작성자붉은노을밤 | 작성시간 26.06.14 주식으로 번돈, 다시 부동산으로 ㅎ
  • 작성자쌍토규 | 작성시간 26.06.14 주식경험자로서 한마디합니다..주식대박이 있다면 주식쪽박도 상대적으로 존재합니다..흔히말하는 상투족입니다..양날의 칼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약 50%는 벌고 50%는 손해를 봤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것도일부종목(삼전,하이닉스)에 투자한 사람들만 돈벌었지 나머지투자자들은 대부분 큰 수익을 낼수 없는 구조 것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