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으로 경기는 개선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청년층 취업 한파는 오히려 심화하고 있다. 기업이 신규 채용을 꺼리고 경력직·수시 채용을 하는 관행이 자리 잡으면서 15~29세 청년 고용률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14일 국가데이터처의 '5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 달 15~29세 고용률은 전년 동월보다 2.4%포인트(p) 급락한 43.8%로 집계됐다. 하락폭은 2021년 1월(-2.9%p) 이후 5년 4개월 만에 가장 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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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반도체 호황과 경기 회복 지표만 믿기엔, 청년 고용 현장의 한파가 너무 심각합니다. 15~29세 고용률이 코로나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0세 이상보다 낮아졌습니다.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와 AI 전환, 중동전쟁까지 겹치며 청년들의 사회 진입 문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이는 미래 내수와 계층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어 정부의 획기적인 대응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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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토규 작성시간 26.06.14 청년들의 고용한파는 노동법이 근로자위주로 근로자 우대로 만들어져 상대적으로 사용자들이 채용을 하지않고 파트타임이나 가족경영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사용자를 박대하고 죄인처럼만들어진 노동법을 조속히 개선하여노동시장의 유연성을 제고해야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