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뉴스정보

전세 소멸 시대…‘비정상’ 세입자의 비애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작성시간26.06.14|조회수34 목록 댓글 2

 

이재명 대통령이 “전세 매물 감소는 정상화 과정”이라고 발언한 것을 놓고 부동산 시장이 뜨겁습니다. 앞으로 전세자금대출 규제를 더욱 조일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세 매물이 마르고 가격이 오르면서 ‘전세의 월세화’ 현상도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당장 새 전셋집을 구해야 하거나 계약 만료를 앞둔 세입자 입장에서는 벼랑 끝에 몰린 상황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4983

 

 

 

 

 

 

 

 

 


“소중한 댓글 하나하나와 따뜻한 좋아요 한 번이 카페를 더욱 활기차고 성장하는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전세 제도의 부작용이 임계점을 넘은 건 맞습니다. 갭투자와 전세사기 문제를 외면할 수 없죠. 하지만 정부의 급격한 월세 전환 정책이 시장 안정보다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만 키우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전세를 원하는 실수요자에게 매물 가뭄과 대출 규제는 가혹한 현실입니다. 제도의 정상화와 수요자 보호 사이, 정부의 세심한 균형 잡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 작성자쌍토규 | 작성시간 26.06.14 집없는 청년들과 신혼부부들, 가난한세입자들이 저렴하게 전세를 살고 전세대출도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이번선거에서 20~30세대들이 서울에서 야당국민의힘을 지지했다는 기사를 보고 개선책을 내놔야 된다고 생각한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