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충청권 주택시장에서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온도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과 세종, 충남의 집값은 하락한 반면 전셋값은 상승하면서 매매와 전세 간 격차가 심화됐기 때문이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주택 종합 매매가격지수와 전세가격지수는 각각 0.21%, 0.3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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