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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통과… 충남 서부권 교통망 확충 탄력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작성시간26.06.16|조회수34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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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민자 적격성 조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충청권 서부지역의 수도권 접근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도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가 수행한 민자 적격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민자 적격성 조사는 민간제안사업을 대상으로 경제성 분석과 정책적 필요성 검토,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와 비교한 민간투자 방식의 적정성 분석 등을 실시하는 절차다.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사업은 지난해 말 사업 제안 및 접수 이후 관계기관 의견 조회를 거쳐 민자 적격성 조사를 진행해 왔다.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민자 적격성 조사에 착수해 이달 최종 통과했으며, 앞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제3자 제안 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협상, 실시설계와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31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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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KDI 적격성 통과는 충남 서부권의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환점입니다. 총 3조 7천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인 만큼, 지역 물류 효율성과 기업 투자 환경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2031년 착공까지 남은 행정 절차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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