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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자르메지구, 도심 속 오지서 미래도시로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작성시간26.06.17|조회수38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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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동안 논산 도심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개발에서 소외돼 '도심 속 오지'로 불렸던 자르메지구가 마침내 새로운 도시로 태어날 준비를 마쳤다. 2013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추진위원회 결성 이후 13년의 기다림 끝에 실시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 충청투데이는 3회에 걸쳐 자르메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의미와 미래가치를 조명한다. 첫 순서는 왜 자르메지구 개발이 필요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를 살펴본다<편집자주>

논산시 내동 315번지 일원 자르메지구는 오랫동안 '도심 속 오지'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

논산대로와 득안대로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논산시청과 세무서 등 주요 행정기관이 인접한 핵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이 이뤄지지 못하면서 도시 성장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지난 2013년 자르메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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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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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도심 속 미개발지가 2100여 세대 규모의 신도시로 탈바꿈하게 되면, 지역 주거 인프라 개선과 균형 발전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주민 주도의 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작성자쌍토규 | 작성시간 26.06.18 논산도 도심속에 오래된 낙후된 주택들이 많은데 논산시청과 세무서주변이 재개발되면 행정기관이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고 고속도로 ic가 가까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고 많은 프리미엄이 생성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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