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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공동생활권 미래도시 모델로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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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아산 지역이 정부의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 결과 충청권에서는 천안·아산, 강원권에서는 원주를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AI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AI가 학습·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교통과 재난, 행정 등 도시 서비스를 지능화하는 K-AI 시티 선도모델 사업이다.

천안·아산은 오케스트로를 대표기관으로 업스테이지, 노타AI, 한전KDN 등 11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AI로 연결되는 하나의 미래, 천안·아산'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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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천안 아산이 AI 특화 시범도시로 선정되면서 충청권 공동생활권의 미래 도시 모델이 구체화됐습니다. 2030년까지 AI 기반 교통 재난 행정 서비스가 도시 전역에 적용될 예정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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