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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작성시간26.06.19|조회수52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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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61801000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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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대전 트램 사업이 토지보상 시운전 지연으로 2028년 개통이 불투명해졌고, 사업비도 2조 원대까지 불어날 전망입니다. 정치권 책임 공방보다는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재정 공정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작성자쌍토규 | 작성시간 26.06.20 트램공사로 교통체증이 만만치 않다 미래세대를 위한 일이라고 하지만 시민들의 고통이 심각하다, 날씨는 더운데 짜증나고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공사를 하루빨리 마무리 지어야 한다. 정치적으로 논할 문제가 아니다..시민들의 불편과 불만을 경허히 수렴하여 조속히 마무리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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