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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타 통과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사업 제동…민선9기 재검토 첫 사례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작성시간26.06.22|조회수35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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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의 기본설계용역 입찰을 취소했다.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재정 여건을 이유로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추진 일정 재검토가 결정된 첫 사례다.

순조롭게 추진되던 사업마저 재검토 대상에 오르자 지역 경제계에서는 향후 대형 인프라 사업의 추진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동시에 재정 부담 확대에 직면한 충청권 각 지자체에서도 유사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긴장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21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용역 입찰 취소를 공고했다. 취소 사유는 '사업 추진 일정 재검토'로,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측이 사업 추진을 잠정 보류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재정 여건이 악화된 상태인 만큼,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들을 다시 점검해보겠다는 취지다. 이는 허 당선인 측이 예고한 재정 재점검이 실제 사업 조정으로 이어진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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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거품제거반鳳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예타까지 통과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사업이 재정 여건을 이유로 기본설계용역 입찰이 취소되며, 민선 9기 재정 재점검의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지방채무와 세수 감소로 인해 충청권 전역으로 대형 SOC 사업 재검토가 확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터 | 작성시간 26.06.22 new SOC사업은 시 발전의 근간인데... ㅠ.ㅠ
    시기를 놓치면 점점 어려워 지고 도시는 낙후됩니다
  • 작성자쌍토규 | 작성시간 26.06.22 new 재정건전화가 최우선입니다...빛으로 건설하면 결국 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으로 충당되는데 빛은 소도 잡아먹는다는 엣속담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지구는넓다 | 작성시간 26.06.22 new 쎈트럴파크 나뭇때기 2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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