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수깡조 마지막 목요소창 이라 그런지 신나게 달렸답니다
군대 단체 떼창 처럼 우렁차게(남자 님들 )
세븐 초연님이 놀라신듯 ~ ㅎㅎ
차돌님의 무대위 세션과
행복님의 무대뒤서의 세션이 목요소창의 휘날레를 장식했네요
산들님의 목요소창 인도 함으로
유월의 여름밤은 깊어 가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약간 긴장감으로 시작 ~~
한분 두분 오시더니 꽉찾네요
행복님의 뒤세션 믹서에 연결 해서 신나게 ~~~
수고하셨습니다
살짝 동영상도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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