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떼자니야 사야도 발췌법문

작성자김동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신이 만약 이미 긴장하고 피곤한 상태라면 다시 이완된 상태로 돌아가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몸과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수행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느긋하게 하십시오.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은 때로 너무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니까, 대신 이렇게 질문해보세요.

“[마음이] 아는가?”

“마음이 무엇을 알고 있나?”

마음이 얼마나 많이 아는지에 대해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쉐우민숲속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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