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공 주식이 초간격의 차트에서 전쟁피바다처럼 치열하고 붉게 등락하더니....잠잠해졌다.
나는 그 광경에 빠져서...마냥 오를줄만 알았다.
주식의 원칙이...열광할때 팔아야하는데...
차가울 때 싸늘하게 식었을 때..사야하고...
그래도..물려도 우량주에 물려라는 말이 있듯이...
다음 파동때는 더 높은 파고위를 칠것이기 때문...
사랑도 뜨거울 땐...마냥...그대로 갈 것 같았는데...
어느날 돌아보니...머나먼 하늘나라로 가버렸듯이...
사랑도...주식하고 비슷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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