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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일기

광주에서 60대남성이 잔디에 불을 지폈다가 확산되자..신발을 벗어서 때리며 끌려고했다. 불이 확산되자 자포자기하고 드러누워버린다...어

작성자tk153|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광주에서 60대남성이 잔디에 불을 지폈다가 확산되자..신발을 벗어서 때리며 끌려고했다. 불이 확산되자 자포자기하고 드러누워버린다...어떤젊은이가 소화기를 가져와서 끄다가 역부족이었는데...버티다가...몇몇소화기를 든사람들이 몰려와서 진정시켰고 최종 소방차가 와서 마무리했다..

나도 대여섯무렵 어릴때 처음으로 들판에 나가서 성냥으로 불을 붙혀보았다. 삽시간에 불이 확산되자..온몸으로 굴러다니며 다 껐다. 집에 돌아오니..하얀고무신이 까맣게 변해있었다.. 우울물을 퍼서 흰고무신을 닦아서 불장난한것 들키지않을려고 애썼던 기억...그때 초기에 온몸으로 굴러서 껐기에 망정이지..신발벗어서 끌려고 했었다면...온 동네가 불바다가 되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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