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종교를 비하하거나 칭찬할 일 1도
없음 주의 입니다ㅋ
길을 걷는데 갑자기 이걸 내밀며...
예수님 믿으세요 한다
앗!! 깜짝이야ㅋ 잠시후 광고지는 버리고
물티슈만 챙겨서~
생각해 보니 교회는 이런것 자주 주는데
절? 은 이런것 주는걸 본적이 없어서요
가끔 스님이 앉아서 목탁 두드리며 시주
받는건 봤어도~
이렇게 말은 하고 있지만 저는 절밥을 좋아하는 잠정적 불교 신자입니다ㅋ
날씨가 화창하니 좋네요 어디에 계시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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