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물
#소설습작이야기
초저녁에 기절했다가...
지금 새벽 4시 52분...
말로만 듣던 논네 생활인듯ㅠ
그래서 제목을..
키키...
이렇게 부적절한 시간에
눈이 떠지는게... 싫다...
다시 잘 수도 그렇다고
자다 깨서 좋아하지도 않는
술을 마시기도.. 피지도 않는
담배를 피기도 뭣하고 그럼?
내가 좋아하는 옷 갈아 입고
쌩쑈? 히힛... 것두 귀찮다...
지금은...
논네가 맞나 보다
벌써 지치고...
이럴땐 연애가 답이지ㅋㅋ
논네의 사랑 이야기 가즈아~
다음편에 계속...
(언제 올라올지는 아무도 모름ㅋ)
PS: 댓글 많이 달리먼 올라오는 속도가
빠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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