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대환장파티
(부제: 하고 싶은거 다해)
몇날 며칠부터 설레였다
준비하면서 기뻤다
내곁에 함께 해준 친구들과
즐길 생각에~
없는 솜씨지만 이것저것 만들었고
맛있다고 먹어주는 친구들...
뿌듯하고... 행복했다
예쁜꽃 맛난 떡 파이 꿀...
나는 오늘부로 21살 히힛~
늘 15살에서 크지 않았는데
오늘부로 나도 성인ㅋ
그렇게 재밌게 즐기고
친구들이 돌아간 집에 다시
와서 남겨진 풍선들은 보는데
이쁘지도 빛나지도 않았다
그제 그리 이뻤던건
함께 해서 였다는걸 또 한번
느끼며...
얘들아 변치말고 이대로
쭉~~~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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