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
요일
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는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세
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거
울속
에 나는
어느새 늙어
있고 마음속에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빨리도 스처지나 갑니다
일모
도원이라
해 놓은건 없고
인생은 어느새 저산을
넘어가고 있네요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지요
늘
바람
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 간다고 해도~~~
사는
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말고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살든 언제나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사
는게
바빠서
만나지 못
해도 이렇게
숲길 회원들을 통해 마음으로
소식을 주고 받는 나날들이
그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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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브래드 작성시간 18.05.23 내일 죽을 듯..
오늘을 살아야 해요~
해피하게 ~~ -
작성자난세 작성시간 18.05.23 분명히 시간이 빨리 가는게 맞는거같아요 늘 똑같이 살고있는데 같은일에 시간이 자꾸 부족해지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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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마시인 작성시간 18.05.23 옛 말들이 이제는 속사포 처럼 와 닿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