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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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韓國을 빛낸 百名의 偉人들)은 박인호 (박문영)가 작사, 작곡하여 1989년[1] 에 발표한 노래이다. 한국의 역사인물을 주로 수식문과 함께 나열한 가사로, 대한민국에서 높은 대중성과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가사
한국 역사의 진행에 맞추어, 고조선을 시작으로 삼국 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남북국 시대(신라, 발해), 고려와 조선을 거쳐 대한 제국과 일제 강점기에 이르기까지의 위인을 대략적인 연대순으로 5절에 걸쳐 수식과 함께 나열했다. 인물이 아닌 단체도 있으며, 픽션의 인물도 포함되어 있다. 음절상의 문제로 인물명이 호나 자로 대체되어 있기도 하며 양쪽 다 병기된 경우도 있다. 제목과 달리 한국을 빛냈다고도 볼 수 없는 인물 또한 포함되어 있는데, 가사 전반(全般)을 보았을 때도 한국을 빛냈다기보다는 역사적인 인물의 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이는 역사에 이름을 남겼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등장인물
- (가사 언급순)
등장인물을 검색하면 업적을 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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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수
- 혼란 발생 가능 요소
- 죽림칠현의 7인이, 뒤에 우연히 따라오는 김부식의 수식으로 인식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 조계종과 천태종은 각각 지눌과 의천이 세운 불교 종단이다. 인물명이 아니다.
- 맹사성은 인물이며, 앞에 나오는 황희를 수식하기 위한 수식어가 아니다.
- 조헌은 뒤에 이어지는 김시민의 수식이 아니다. 조헌은 곽재우와 함께 왜란의 의병장이다.
- 오죽헌은 신사임당과 이이의 생가인 유적지이며, 인물이 아니다.
- 사육신과 생육신은 각각 6명이다.
- 삼학사는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이 아니다.
- ‘주리’는 이황이 발전시킨 주리론을 말하며, 인물이 아니다.
- ‘단원’은 화가 김홍도의 ‘호’이며, 풍속도를 위한 수식이 아니다.
역사적 사실여부
가사에 나타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표현중에는 역사적 사실이 아닌 대한민국 대중에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이 일부 수록되어있으며, 그러한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의자왕의 삼천궁녀 투신자살설은 그 사실여부가 불확실하다.
- 문익점의 목화씨 밀반입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 주장이 있다. 문익점 일화 전에도 한반도에는 목화가 존재했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목화를 최초로 붓뚜껑 속에 넣어왔다는 기존의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지며, 문익점이 가져온 목화씨는 다수확 품종의 재래종을 가져왔다고 하는 주장이 있다. 또한, 밀반입이 아닌 일반 반입이며, 붓뚜껑 이야기는 후대에 과장 또는 정치공작이라고 하는 주장 또한 있다.
※ 위내용은 위키백과에 수록된 내용이데 인물100명을 살펴보면 89. 이완용 이 수록되어 있다,
한국을 빛낸 인물에 어째서 한국을 팔아먹은 인물이 수록 되었는지 필자의 짧은 소견 으로서는 이해할수 없으며 인정할수도 없으나 공인된 백과사전의 인물을 필자가 임의적으로 고칠수도 없고하여 원본을 그대로수록해 놓은것임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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