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축하 해 주세요...
드디어 자랑스러운 제 며느리 박윤경 전)아나운서가
비례대표 1번으로 구미시 의원에 당선 되었습니다.
앞으로 구미시를 위해 선봉에 설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과
힘찬 응원 부탁 드립니다.
구미상록학교장 정태하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미시민여러분,
우리 국민의힘에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선거운동기간동안 소음과 피로감을 감내해주신 주민분들께 송구한 마음과 감사의 인사도 올립니다.
이번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율은 구미의 변화와 생활정치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기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의 결과를 보며 정말 쇄신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참정권을 해친 어제의 일로 당선의 기쁨보다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럼에도 이 아침,
저는 비례대표 시의원으로서 다짐을 해봅니다.
구미 전체를 바라보는 눈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예산이 많이 편성됐는가보다 제대로 쓰였는지, 시민에게 실제 도움이 됐는지를 끝까지 따져보겠습니다.
우리 주민들의 목소리는 물론이고, 당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도 톡톡히 해내겠습니다.
앞으로 여성, 청년, 아이 키우는 가정, 장애인, 농촌과 도심 등 어느 한쪽도 소외되지 않도록 똑부러지게 살피고, 촘촘하게 챙기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했던 화려하고 유창한 말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그 믿음에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하나하나 갚아나가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4년전 정치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해주신 구자근 위원장님과, 곁에서 정치효능감을 마음껏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강명구 위원장님, 당을 떠나 끝까지 함께 달려온 모든 후보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무엇보다 늘 제게 응원보내주시는 시민여러분, 무조건 내 편인 가족들과 사랑하는 두 아들, 이 모든 걸음에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칭찬보다 무서운 것이 시민의 외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초심을 잃는다면 주저 없이 비판해 주십시오. 그때마다 그 비판 붙잡고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해오고 간절히 바랐던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진짜 한번 잘 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0대 구미시의회 비례대표
-당선인 박윤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