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은혜 하늘같아라.....
구미상록학교 41주년 기념 경로(효)한마당잔치
지난6월19일 구미시청 후문 사거리 지하에 위치한 구미상록학교(교장 정태하)에서는 어버이 은혜 하늘같아라..라는 슬로건 아래 2026.어르신 경로(효)한마당 잔치를 어르신 학습자 및 자원봉사자 80여명을 초청해서 인근에 있는 금오산 해물탕 집에서 소박하게 행사를 배풀었다.
그동안 구미상록학교에서는 매년 소박 하게나마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배풀었는데 올해는 지독한 폭염 때문에 망설여 오다가 구미상록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박경희)의 주관으로 모두 십시일반 협조를 하여 경로잔치 행사를 배풀수가 있었다.
현재 구미상록학교는 창립 41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최고령 96세의 전 모 어르신 및 80여명의 학습자들과 6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대부분 재능 기부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어 올해 4월 고졸 검정고시 발표에 85세의 박00 어르신이 경북
최고령으로 합격 하여 주위에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특히 김장호 구미시장을 대신해서 김기현 정책 보좌관을 비롯하여 구미시의회 양진호 부의장, 강승수 시의원, 장미경 시의원 ,이정희 시의원 이번에 새로이 당선된 박윤경 의원님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으며 참석하신 어르신 및 운영위원 모두에게 농심 구미공장에서 매년 제공한 라면등을 골고루 기념품으로 배분해 주었다.
구미상록학교는 현재 정부나 지방자치 단체로부터 일체의 운영비 지원없이 구미시 민방위 대피시설인 지하에 열악한 환경속에서 어렵사리 운영을 하고 있다.
정태하 교장은 당장 당면해 있는 전기요금 해결 및 살아생전 단 한번 만이라도 햋빛이 따뜻하게 스며드는 지상으로의 이전을 구미시 및 각계 각층에 호소를 하고 있다.
검정고시 및 평생교육사 실습문의:054-457-3422 휴)010-9572-7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