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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특례시 생활체육 태권도 대회

작성자관장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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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우리 북성 도장 선수단은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창원특례시 시민화합 한마음 생활 대축전' 품새대회에 출전하여 무사히, 그리고 아주 멋지게 대회를 치르고 돌아왔습니다. 대회장에서 뿜어내던 우리 아이들의 열기와 감동을 학부모님들과 일반 수련생 모두에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명불허전! 창원시 1위를 굳건히 지켜낸 선배 선수단!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기존 선배 선수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위용을 뽐냈습니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절도 있는 동작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명실상부 이번에도 '창원시 1'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냈습니다.

빛나는 첫걸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후배 선수단!

이제 갓 선수단에 합류하여 처음으로 큰 무대에 오른 우리 후배 선수단 아이들 역시 정말 훌륭했습니다. 첫 출전이라는 커다란 중압감과 긴장감을 씩씩하게 이겨내고, 그동안 도장에서 땀 흘려 갈고닦은 자기 기량을 무대 위에서 후회 없이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해 나갈지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짜장면과 함께 나눈 성취의 기쁨 ^.^

대회를 준비하며 누구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려준 우리 선수단 아이들, 그리고 주말과 휴일도 반납하며 아이들의 곁에서 세심하게 밀착 지도해 준 우리 북성 지도진 모두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 함께 모여 화기애애하게 먹은 짜장면과 탕수육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성취감'이라는 달콤한 맛이 더해져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되었을 것입니다.

운동은 근육이 아닌 '태도'를 만드는 일입니다.

제가 평소에 참 좋아하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꼭 가슴에 새겼으면 하는 글귀가 있습니다.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일이 아니다. 태도를 만드는 일이다. 가기 싫은 날에도, 힘들어도 나갔다는 기록, 끝까지 해냈다는 경험이 자기 신뢰를 만든다. 자기 신뢰가 쌓이면 삶도 단단해진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도전하고, 성취해 낸 일련의 과정들은 단순히 메달을 목에 거는 것을 넘어, 우리 아이들의 '자기 신뢰'를 쌓고 보이지 않는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귀중한 훈련이었습니다. 꾸준한 수련이 왜 필요한지 온몸으로 증명해 낸 우리 선수단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북성 도장의 모든 수련생 여러분도, 창원시 최고의 명문 도장에서 훌륭한 선배·친구들과 함께 수련하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 깊이 품어주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언제든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습니다!

항상 북성 도장을 믿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아이들의 맑은 웃음처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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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장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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