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좋아하는 부류는 ㅊㅂ함입니다. 아주 빻아서 가루가 되어서 없어질 정도로 개빻은 걸 좋아하죠.
그렇다고 아무거나 다 먹냐? 마르고 ㄹㄹ도 좋냐? 개 뚱한 막 살집이 튀어나온 여성형 오크가 좋냐?
그런 건 아닙니다. 이래뵈도 다 잘먹는답시고, 밥에 콩은 거르는 그런 놈이거든요.
육덕은 좋습니다! 하지만 뒤룩뒤룩은 NO!
깡마른 여성분도 NO!
그럼 남자도 좋아하냐고요? 그건 저 위에 보다 더 싫습니다! '오로지 여성임관!!!'을 구인하고 있으니, 잘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러면 구인글을 썼으니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 놈이랑 해봤는데, 조율 뭣같이 하더라.'
'취향 뭣 같더라.', '글 진짜 존나 못쓰더라.'
네! 알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쓴다는 건 저도 알고, 당신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천ㅂ하게 즐길 수 있는 그런 분을 찾고 있답니다. 그리고 행여나 저를 안다고 한들, 이 바닥이 드럽게 좁고 애지간하면 다 압니다. 그러니 제가 불편할까봐? 그건 걱정하지마십쇼. 전 지금 바닥에 누워 도게자를 한체 동전이라도 받기를 바라는 찬밥, 더운 밥을 왜 가리겠습니까. 여러분이 불편하시면 안오시거나, 비추를 때려주십쇼. 그리고 부정적인 말씀은 모두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네로◎신, 38작가, poper, lestart, 작가 등등 여러분 알고계신, 혹은 픽◎브, 히◎미에 올라오는 그런 짤들. 애지간해서는 저 다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조율하신 후에 하면 좋을거 같고, 특히 부탁드리오니 워딩이 빻았다. 그리고 진짜 난 애지간하면 빻은 거라면 어디가서 둘째가라면 서럽다! 이러시는 분들 언제든지 댓글 주시면 제가 링크 바로 걸어드리겠습니다. 일을 때려치우고 시간 빌 게이츠이자, 타임 일론 머스크인 저에게 알림은 늘 체크하는 부분이니, 언제든 편하게 댓글 주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