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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식

[스크랩] 상주소식

작성자金大用(이화2.하리)|작성시간19.05.07|조회수64 목록 댓글 0




상주 성모병원, 굴뚝 검은 연기 배출로 주민 건강 위협




 ▲지역 S종합병원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배출되고 있다(사진촬영-시민제보)


요즈음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우리나라 국민들은 외출할 일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에 나선다
최근 지역 S종합병원에서 수시로 검은 연기를 배출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해친다며 인근 주민들이 불안 해 하고 있다.

 


이 병원 부근에서 거주하고 있는 P씨는 가끔 병원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배출되는 것을 보고 폰카로 사진을 찍어 놓았다..

지난 5월6일 11시30분경에도 병원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배출되는 것을 보고 사진에 담아 본 언론사에 제보했다.  

 

▲지난 4월30일경 S종합병원에서 검은 연기를 배출하고 있는 모습(사진출처-시민제보)

 

P씨는 며칠 전(4.30일)에도 병원 굴뚝에서 배출되는 검은 연기를 촬영하여 여러장의 사진을 보내왔다.

P씨는 검은 연기가 배출될 때에는 지독한 냄새도 난다고 전하고 대기오염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에는 아랑곳 하지 않는 병원을 원망하고 있다.

 


시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야 할 지역 종합병원에서 대기오염을 유발시키는 검은 연기를 배출해 시민들의 건강에 악 영향을 주는데 상주시청은 무관심으로 대처하고 있어 주민들은 불만이다.

 

병원 관계자는 본 언론사와 전화 통화에서 벙커C유를 태우는데 가끔 검은 연기가 배출된다며 8월쯤에 가스버너로 바꿀 계획이라며 시에도 보고를 했다고 밝혔다.

 

P씨는 상주시가 근본적인 대책으로 S병원에서 발생하는 검은 연기의 실체를 파악하고 대기오염 측정으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병원은 지역시민들에게 건강한 시민 사회에 신뢰가 가는 병원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벙커C유 : 환경보전법에서는 연료 또는 기타 물질의 연소시에 발생하는 검댕, 입자상(粒子狀) 물질 또는 황산화물을 매연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검은 연기는 물질이 불완전연소할 때 배출되는 덜 연소된 탄소, 즉 검댕의 주된 원인 물질이며, 붉은 빛깔의 연기는 산화철이 주된 원인 물질이고, 흰색 내지 회색 연기는 수증기와 회분(灰分)이 주된 원인 물질이다.

 


조성희 부시장, 축산환경사업소 현장방문



-가축분뇨공공처리 및 자원화시설 개선사업 추진 현황 파악- 

 



지난 2일 조성희 부시장은 낙동면 분황리 소재한 축산환경사업소를 방문하여 가축분뇨공공처리 및 자원화시설 현황을 파악했다.

 

이번 방문은 2018년부터 16억원의 국비사업으로 진행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과 2019년 10억원의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개선사업의 진행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및 가축분뇨슬러지퇴비화시설,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이 있으며, 2017년 한국환경공단에 기술진단을 실시하여, 문제점에 대한 시설 개선을 국비사업으로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조성희 부시장은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환경기초시설이지만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상주시민들에게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축산환경사업소는 작년 가축분뇨 43,000톤 및 음식물쓰레기를 3,900여 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였으며, 처리과정에서 발생된 가축분뇨퇴비 4,600여톤 음식물퇴비 390여톤을 관내 무상공급함으로써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 경천섬 주변 관광 명소화사업 기본구상 용역 보고회 가져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지난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및 용역보고, 질의 응답 순으로 기본구상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상주시는 낙동강권에 산재된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결하여 상호 연계성을 강화하고, 관광 명소화 방안을 도출하여 명품 관광단지 조성 및 체류형 관광기능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경천섬 주변 관광 명소화사업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기본구상 용역에서는 최우선적으로 상주국제승마장에서 도남서원까지 기존 관광시설을 연계할 수 있는 이동수단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시설물 연계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 되었다.

 


상주시, 「공공기관의 상주시 이전 유치제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북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3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조성희 부시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공공기관이전분야)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상주시 이전 유치제안」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4월 공개입찰을 통해「공공기관의 상주시 이전 유치제안」연구용역 수행업체로 선정된 (사)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착수보고와 유치위원들의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용역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새로운 천년의 중심 상주건설을 위하여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의 개진과 토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유치전략과 추진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업체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공기관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연구용역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며, 8월초에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그 결과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성희 부시장은 “상주시는 2021년 경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완료,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정상추진, 상주일반산업단지(41만㎡) 지정,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사업 추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2차 심사 통과 후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는 등 역동성 넘치는 도시로 변모되고 있는 만큼 상주시 발전의 토대가 되는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해 위원들과 용역업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벌면, 사벌국면(沙伐國面)으로 명칭변경 주민의견수렴 시작





사벌면(면장 이상춘)에서는 5월 3일(금)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행정구역명칭변경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무정) 임원․이장․반장․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의견수렴(주민실태)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은 사벌국면(沙伐國面)으로의 행정구역 명칭변경을 위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조사하는 주민의견수렴조사의 조사원(이장․반장․공무원)을 대상으로 명칭변경의 사유와 절차 및 주민의견수렴조사 방법 등을 교육했다.

 

주민의견수렴조사는 5월 1일 현재 사벌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주(18세 이상)를 대상으로 한달간 조사원이 호별 방문하여 명칭변경 여부 및 새로운 명칭에 대한 찬반의견을 조사하는 절차이다.

 

이상춘 사벌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우리면 명칭변경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자리해주신 이장님과 반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사벌국면이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발전차원에서 조사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벌면 행정구역 명칭변경은 도 농업기술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큰 국책사업이 추진 중인 현재 상황에 발맞춰 오늘의 상주가 존재하게 된 최초의 소국인 사벌국 정체성의 가치를 높이자는 뜻있는 주민을 중심으로 행정구역 명칭변경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해 왔다.

 


 상주시, 제97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상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상주지회 주관으로 2019년 「제97회 상주 어린이날 큰잔치」를 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어린이, 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물패 및 밴드 축하공연과 장기자랑으로 이루어진 공연마당을 비롯하여 각종 체험이 가능한 배움마당, 놀이마당, 특별마당으로 이루어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특별히「어린이날 큰잔치 상주시민 추진단」을 구성하여 행사 준비과정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 의미가 뜻깊고,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공연 및 각 부스별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상주곶감공원, 방문객 볼거리 제공 위해 봄맞이 꽃단장





상주곶감공원은 2015년 8월 개관한 이래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이야기를 테마로 곶감의 역사와 전시체험관의 볼거리․체험거리가 있는 전국유일의 곶감테마공원으로 상주시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상주곶감공원에서는 계절별 꽃들 석죽, 비올라, 팬지, 꽃잔디 등을 심어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공원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기운과 꽃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계절별 초화류 식재를 통해 사계절이 아름다운 청정한 이미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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