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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을 바친 처녀

작성자미소|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2

 

 

 

 

순결을 바친 처녀


두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교제하면서

어느 날,
초조해진 처녀는

애인에게 1년동안 순결을 받쳤으니
빨리 결혼을 하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남자는

차일피일 미루고 만남을 계속 했다

처녀는

하루는 더 이상 기다릴수 없으니 단판을 내자고 달려들었다


그러나 남자는 못 들은 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하는 바람에 할 수없이 처녀는 따져 물었다.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
말을 꺼내지도 못해요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나요?

아버지 예요?

아니요!
그럼, 어머니... 형제들인가요?
그렇지도
그럼, 대체 누구인데요-

 

 

 

 

내 마누라가 적극 반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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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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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향기 | 작성시간 26.06.09 에구 나쁜 사람~~~ 우짤꼬~
  • 답댓글 작성자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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