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을 바친 처녀
두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교제하면서
어느 날,
초조해진 처녀는
애인에게 1년동안 순결을 받쳤으니
빨리 결혼을 하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남자는
차일피일 미루고 만남을 계속 했다
처녀는
하루는 더 이상 기다릴수 없으니 단판을 내자고 달려들었다
그러나 남자는 못 들은 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하는 바람에 할 수없이 처녀는 따져 물었다.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
말을 꺼내지도 못해요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나요?
아버지 예요?
아니요!
그럼, 어머니... 형제들인가요?
그렇지도
그럼, 대체 누구인데요-
내 마누라가 적극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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