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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진로 ​

작성자미소|작성시간26.06.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아들의 진로


철수가 고3인 아들과 마주 앉았다.

학교 생활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가 철수가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아들아!. 너는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그러자 아들이 잠시 망설이다가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아버지, 그거...'참이슬'로 바뀐지 오래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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