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복(淸福 )-한 송이님/詩 싱그러운 산들바람 속에 이슬 먹은 꽃들의 속삭임 사랑하는 그대의 향기가 가슴 흔드는 행복한 마음 그대 목소리에 잠 깨인 아침 해님 얼굴이 살짝 비추는 이른 아침 창문을 활짝 열고 꽃향기 같은 커피 한잔을 그대와 마시는 이 시간은 미소가 지어지는 날입니다 그대와 나누는 정겨운 정담 여유로운 마음도 살짝 넣어 저어가면서 사랑을 나누는 즐거운 대화의 시간 언제나 기분 좋은 하루가 될거 같아요. 내 가슴을 녹이는 커피 향기 그대와 함께 시작하는 이 아침 커피 한잔에 행복해진 내 마음 은은한 매력에 빠져가는 하루 커피 한잔 이지만 행복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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