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사랑아 작성자深川 김용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랑아, 사랑아 詩 / 深川 김용수 사랑아, 사랑아 누구나 한 번쯤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잡으려 하면 바람이 되고, 놓으려 하면 그리움이 된다 웃음 속에 숨어 왔다가 눈물 끝에 꽃으로 남는 것 사랑아, 사랑아 세상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부르지만 결국은 한마음으로 찾아가는 단 하나의 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운공주 | 작성시간 26.06.09 아름다운 시향 잠시 머물다 갑니다 답댓글 작성자深川 김용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행운공주님 감사합니다사랑은 그렇게 잡히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 무형의 존재였읍니다그사랑을 어찌 잊으오리까죽어도 가져가야 할 소중한보물인것을 ..님께도 있다면 잘 간수 하십시요날로 변화 쌍화무쌍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기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