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280

작성자가족사랑|작성시간26.06.15|조회수3 목록 댓글 0

절이고 비구스님 음식만든다고 소라껍질에

음식넣고 보살님 보이고

6월15일

스승님 보이고 화장실에 들어가고

내가 길에서 대변보고 헝겊에 싸서 가지고갔다가

잠바인지 다시가져오고

자동판매기 에서 동전들 챙기고

스승님 유치원하는데 계속한다하고

내가 스승님 주물러주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