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안에서 죄인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입니다.
믿는 영혼으로 죄에서 자유하게 하시기 위하여 풍성한 은혜가 마련되었으며 온 하늘과 하늘의 무한한 자원을 우리 마음대로 쓸 수 있게 하셨다. 우리들은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어야 한다.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롬 10:4). 우리들은 우리 자신 안에서는 죄인들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의인들이다. 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히시므로 우리들을 의롭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의롭다고 선언하셨으며 의인들처럼 취급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당신의 사랑하시는 자녀로서 바라보신다.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많으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죄의 권세를 대항하여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롬 5:1, 2). (1기별, 394)
우리들은 우리 자신 안에서는 죄인들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는 의인들이다. 그리스도의 의를 옷 입히시므로 우리들을 의롭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의롭다고 선언하셨으며 의인들처럼 취급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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