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감사 무한 영광
글//젊은오리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을 수 없는 중에 믿으며
기댈 수 없는 중에 기대어 평안을 누리며 영광에 취하여 노니는 삶?
인생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그의 아들을 대속 제물로 주시어 사랑이라 하신 후 은혜를 더 하시어
영원까지 지키시고 보호하게 하시는 성령 안에 거하도록 구속 하시는지...
내 사는 모든 날들을 돌아보고 내다보며 지금을 노래 하지만 나 사는 동안 끝임없이 구주를 찬양 하는 것 말고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아는 지금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고?
평안하게 잠 잘 자고
뻑뻑하고 땡기는듯한 근육과 마디마디 관절을 스트레칭으로 풀어내고
한잔의 향기로운 차를 만들어 손에들고 자리에 앉은 이곳은?
쾌변을 향한 마음으로 앉았으니 이 또한 은혜요 인도하심이 아니고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기에 감사먼저 찬송먼저 라며 옹아리를 하는 내 혼.
다 한듯 하다는 내 혼의 독백
내가 살아서 이 땅에서 하여야 할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아버린지 한참 된듯한데 왜...
나를 이 땅에 아직도 더 살게 하시려는드시 강건하게 하시고 평안하게 하시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무지 막지하게 고생학고
무지 막지하게 주리고 주리었던 내 어머니는 100세를 채우시고 소첞하셨는데
느을 평안하게 노닐면서도 온갖 불평과 짜증과 궁시렁으로 노니는 내는 몇날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인지요.
이틀의 기한을 정하신 말씀을 아옵는데...
주님이 오심으로부터 이틀인지, 성령이 오심으로 부터 이틀인지...
교회의 시작 곧 성령의 임재로부터 이틀이라면 아직 7년 남짖이 남았나요?
아~~~
차므로 간절 하옵니다.
그 날을 보고자 하옵니다.
얼굴과 얼굴을 마주해도 아무런 감성이 엄는 사람이 이꼬
생각하고 생각만 하면 왠지 모르게 얄미운 사람이 이꼬
마주하면 마아냥 불쌍하기도 하고 가련 하기도 한 사람이 이꼬
이 모두를 내게 보이게 하시어꼬
마주하게 하신 이는 주님 이시니
이 모두는 주님이 설계를 하심인줄 내가 아옵는데 왜 끙짜를 하는지 내가 나를 알지 못하오니
주여
나로 하여금 주만 바라는 주 바라기로 남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