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가 하수상한데도...
글//젊은오리
어쩌면 조으랴
무엇으로 기쁨을 누릴 수 이꼬
무엇으로 즐거움을 가미 할 수 이쓰까?
보편적으로 볼때 내가 살아 가야 할 날들이 까마~~득 한데 어쩌자는 것인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는 것은 오직 그 날이 어여 오기를 기다리는 그 기다림?
오~~래 전부터 노래하듯 숨을쉬듯 읍조리는 그 다너 "아기다리고기다리"
무지의 소산일까?
은혜로 인도함을 받아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러꼬 입술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아서 주 안에 구속이 된 그 후로 내 마음과 생각은 온통 그 날 뿐인데...
없다.
새로워야 할 이유가 어꼬
지식으로 충만 해야 할 이유가 어꼬
넘치는 수고와 애씀으로 부요의 재물을 쌓아야 할 이유가 없이
지금 이 모습 이대로를 부르고 부르셔쓰니 내 무엇을 더 바랄 수 이쓰리요?
바라고
믿고
참고
견디는 것은 오직 한길 그 날을 기다리는거 뿐인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