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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노지

작성자젊은오리|작성시간23.01.22|조회수8 목록 댓글 0

바닷가 노지
글//젊은오리

바람부는 항구에서 하룻밤을 묵고가려
닷을내린 항구옆에 닷을내린 내자동차

가고오는 허다한이 듬성듬성 자리했고
노지차박 시작하고 넷째밤이 시작됐다

지난세월 고단했던 캠핑놀이 보상하듯
포근하고 따스함이 이내혼에 향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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