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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감사와 찬송의 길

작성자젊은오리|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산다는 것은 다 그러쿠 그런 것이라는거
글//젊은오리

기픈 산속
적당히 기픈 산 속 호젖 한 곳에서 주말에 노닐기?
그러나 그 곳에도 세상의 모~~든 문물을 누릴 수 있는 것은 한가득?
디지털부터 아날로그는 물론이요 물물교환도 가능한 삶의 놀이?
그동안 행하던 캠핑 놀이에서 조금더 업그레이드 하여 노닐고 싶다는 간절함?
그래서
4주째 이런거 저런거 레슨중이라는...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노는 것도 일 하는 것도 모두가 처음 가는 길?
가능 할까?

그러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 이여쓰까?
혼자서 깊은 산 속에서 내보다 훨~씬 늙은 자들이 네츄럴로 사는 이들이 허다한데?
마눌은
모든 아낙네들의 선망처럼? 도도하게 노닐고 싶다는 마음을 수시로 내 앞에 내어 보이지만 허락하지 아니하는 이눔의 고집? 이눔의 엉뚱함?
마눌과 두리서 노니는 것은 편하고 부담어꼬 좋기만한데 왜...
수시로 마눌이 부담스럽고 ....
그러면서도 자연에서 얻는 것과 얻어 지는 것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함께 동행으로 노니는 것을 결코 시러하지 아니하는 마눌을 바라보며 노닌다는거...

요즈음 일상이 시시함의 극치를 이루고 이씀이 분명하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서 누리고 싶다고 말을 하면서도
이 땅에서 행하는 것들을 탓하거나 원망의 말이 일색이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구속함을 받은 자의 삶은 이런 것 이라는 듯이 세상 모든 것들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나의 일상이 내가 보기에도 그닥...
그러메도 변질이 될 수 없는 것은 한번 구원을 받은 것은 내가 변질을 시킬 수 없다는것이 확실하니 이 모든 것의 판단은 주의 성령께서.
나 자유 얻었다
너도 자유 얻어라
우리 구원을 노래하며 즐거이 노닐다가 주 앞에 서는 그 날에 기뻐하기 위하여.

시시하다.
세상에서 그 무엇을 한다 하여도 재미난 것은 없나니 하나도 엄따
이것이 재미 이쓰까 시퍼서 하다보면 재미보다 괜한 것을 추구 해꾸나~~라며 후회스러버 하는것들이고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하물며 그토록 조아하고 조아하여 하루 세번에서 두번으로 두번에서 한번으로 한번에서 건너뛰기 건너뛰다보니 이틀도 사흘도...
그러나 시방도 챙기고 창기어 한주에 한번은 꼬박꼬박 맛보아 누리는 그 부드럽고 달콤하고 깨운~~한 사랑노리?
그거마져 시시하게 느껴지는 것은 이제야말로 늘근 증거들 중의 하나?
내 영혼아...
어찌하야 낙망하여 하느냐
곧 오신다 하신이가 오시는 그 날은 너도 남도 평안하다 안연하다 할 그 때에
아무런 징조도 없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이러날 일이 곧 부활과 휴거라는 것을 알지 아니하느냐
기다리라
지금까지 "아기다리고기다리" 했던 그 모습 그대로 주 앞에서 거룩하게 구별된 그 모습으로 신실하고 순결함을 간직한채
순응과 순종으로 순복의 삶을 누리는 나날 속에서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세상에서 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행하라
너의 행위의 모든 것은 주의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도우시리라
주 안에서
주가 베푸신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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