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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지경

작성자젊은오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20 목록 댓글 1

무아지경
글//젊은오리

무념이요 무상이며
무심이요 무사태평?
아는것이 필요어꼬
경이로움 전무한맘?.......ㅜㅠㅠㅠ
사라따 하나 주근자와 같고 주거따고 하나 사라따고 우기는 것과 가튼거?
그러케 살고 그러케 주그라는 거 가튼디 정녕 그리 하지 못한다면?
함께 살아 간다는 것이 아무런 의미도 어꼬 뜻도 엄는 몸부림과 가튼거?
절머서는 이러쿵 저러쿵을 하다가도
얼싸앙꼬 딩굴고 나면 언제 그러 해떠냐~~ 하면서 그냥 지내 온거 가튼디 이제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새로움을 싹티워야 한다는거야?
변화
변질
사내들은 변화를 시러하고
지집들은 변화를 추구하며 사내들이 변화 하기를 조아 한다고 해야 할까?
해서
그동안은 차마 와찌만 이제는 몬차마 가 아니라 안차마...라고 고함을 치는 망구?
여자의 성정은 멘스가 있는 동안만
멘스가 사라지면 감성은 사라지고 이성이 앞장서서 거치러지고 뻐뻣해 진다더니...

모~~던 경제권을 주었고
그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 경지에 도달을 한 시방의 내는 무어스로 저와?
돈 사랑 하기를 서방보다 자식보다 이웃보다 형제보다 더 사랑하는 마눌.
말릴 수 어꼬
빼앗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 버렸기에
이에 순응하고 순종을 하기 시르면 이혼?
연금도 반반으로 나누고 집구석도 반반으로 나누고 자동차도 반반으로 나누고
시집이든 처가이든 이짝저짝 눈치 안보고 그냥 나만 살아 남는거시 최선일까?
그리하면
지금보다 절반으로 가난해 지는 거시고
지금의 누림을 모두 절반으로 갈라야 하는데 용납을 하고 그러라고 도장을 찌글까?
화무 십일 홍이요 달도차면 기우나니 그리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인듯 싶은디....

연습삼아서?
잠시 잠깐 이별을 해 볼까?..........
안될듯 싶다
어찌 연습이 가능 하리요
더 옹색한 마음만 돋아 나고 돋아 나와서 거치러지고 거치러 질 뿐이리라.
무심함 무정함 무사 무탈 무아지경....
주검이 아니면 그 경지에 이르지 못할 것이 사라따고 우겨대는 주근자들 이로다.
그 첫째가
섹스가 불가한데 여자이고 싶다고 우겨대며 나빠닥만 환장을하고 꾸미는게 뭘 말하지?
그리하고 그리하면 절믐을 쟁취 할 수 이꼬
뭇 사내들의 눈총을 바들 수 이따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사내의 눈총을 받는다 치자 눈총말고 또 무엇을 함께 누릴 수 이쓰까?
전무이다
단 한가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엄따는 거스로 결론을 내리는 나의 감성이 악한가?
추한가?
누추하고 디러븐가?
이웃집 할매가 눈치를 채고 한마디 하는디 별스럽다고 한다.
때에따라 벌려 주기만 하면 되는디 머시 그리 어렵다고 그런다냐? 그러나 그 할매는 할배가 엄따는 것이 이집 할매와 확연히 다른 점이다.
알 수 없다
부부는 그 부부의 속 살 에서 올코 그름이 갈라 지는 것 이라고 한 속새의 소문들.
그 소문이 적나라 하게 내게서 응하고 이씀을 나만 아는 거실까?
마눌은 모르고 몰라서 저러는 거실까?
주여....
이거시 내게 임한 현실이고 현상이며 현기증 나는 사실 입니다.
도와 주소서
내가 주를 사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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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젊은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은퇴를 하고
    돈벌이를 그만 하겠다고 하니
    마눌의 시위의 극치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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