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1100원이었슴...^^
엄청시리 묵으러 다녔슴.
얼마전에 갔다가 이빨 뿌룰뿐 했슴.
돌멩이가 나와서 거의 이빨 아작났슴.
사장님이 씨게 미안해함서 다시 해준다는거
그냥 사이다 한병으로 떼우고 나왔슴.
거기 바로 한달전임...ㅎㅎㅎ
--------------------- [원본 메세지] ---------------------
안냐세요..
엄청시리 묵으러 다녔슴.
얼마전에 갔다가 이빨 뿌룰뿐 했슴.
돌멩이가 나와서 거의 이빨 아작났슴.
사장님이 씨게 미안해함서 다시 해준다는거
그냥 사이다 한병으로 떼우고 나왔슴.
거기 바로 한달전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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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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