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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육류

[ 북구,칠곡]팔공산 / 동화속으로 / 방갈로식당

작성자조신천사☞영경^^V|작성시간09.06.28|조회수4,245 목록 댓글 54

토요일밤에~~ 팔공산 드라이브 갔다가 한티제에서 커피 한잔 할려다가

찻집으로 가자는 일행들의 말에....찾아간 곳입니다.

한 2년전쯤에 한번 가본적 있는데... 그때... 이집이 너무 이뻐서 계속 기억을 하고 있었거든요~

동명에서 한티제를 넘어 제2석굴암 방향으로 한 5분~10분정도 가다보면 좌측에 버섯모양의 동화속으로...

라는 간판이 보일겁니다.

 

 

 

건물밖에 걸린 메뉴판 간판입니다.

 

 

입구까지 올라가는 길에 사진을 찍봤어요~

 

 

가게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쪽이 주방이고 좌측으로 홀을 모두 한테이블씩 방으로 꾸며놨구요...

젤 안쪽으로 들어가면 일반 홀도 있답니다.

그리고 바깥쪽에 따로 방갈로가 또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정확하게 사장님한테 여쭤보질 못했네요.

 

 

 

 

저희가 시킨건 촌두부 + 동동주 + 팥빙수예요...

촌두부는 고소~하고 탱탱하니 딱 촌두부 맛이구요~

야채 겉저리는... 양념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두부를 찍어먹는 양념장도 짜지않고 맛있었습니다.

 

 

 

 

 

팥빙수는...가격대비... 비추! 입니다!

차라리 롯데리아로 달려가세요~~~ ㅡ.ㅡ+++

 

 

 

한티제는 수시로 드나들지만... 한티제를 한번도 넘어갈 생각은 못해봤는데

의외로 그 넘어로 이쁜집도 많고 장사 잘되는 집도 많더라구요~

드라이브삼아 가신다면 한번 가보셔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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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식은피자 | 작성시간 09.06.30 한티재 넘어서 괜찮은집 많습니다. 가시다 보면 좌측에 고시원(옛날 모텔)이 나오는데 그 바로옆집 이랑 맞은편 집은 물옆 또는 위에 방이 있어 상당히 운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시면 천리향??? 인가 찻집은 보이지 않고 이정표만 보이는데 정말 강추드립니다. 조용한게 별장에 온듯한 느낌과 계속우려서 먹는 녹차맛이 일품입니다 꼭 가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조신천사☞영경^^V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1 저처럼 20년정도 팔공산 내집 드나들듯이 다녀도 거기한번 안넘어 가본 사람들 많을듯 싶네요~ @.@ 애인없지만... 아는 사람을 데리고서라도 한번 다녀봐야 겠어요... 한티재 전보다는... 넘어서서가 더 조용하고 장사 잘되는것 같던데 이유가 있었나봐요~^^
  • 작성자콩닥콩닥 | 작성시간 09.07.08 저도 한번 가서 먹었는데..메뉴가 참 다양한데..정말 저게 다 되는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나중에 함 또 가봐야 겠네요~
  • 작성자빼뺴장구 | 작성시간 09.07.09 지난 일요일에 친구 커플과 함께 다녀왔어요~~~훈제오리랑 버섯전골 도토리묵 촌두부 시켰는데 반응은 so soㅋ 저흰 3층에 올라가니 방갈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거기서 먹었구요...비가 온 뒤라 시원하니 좋았습니다..한티재 하나 넘었을뿐인데 주말저녁이라도 번잡하지 않고 조용하니 좋았더랬어요^^ 방갈로도 버섯모양이라 귀엽고..ㅋㅋ
  • 작성자행복한 사랑 | 작성시간 09.08.10 이곳 울 고딩 친구 아빠가 하신다고 하던데 저도 팔공산 제2석굴암이 시댁인데도 한번도 아직 못가봤어요~외관도 참 이쁘던데 안은 또 다른 분위기라서 참 좋네요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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