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주말
후배 이모님댁인 통영 우도 송도호민박으로
친국커플들과 1박2일 다녀옵니다..
7명..저는 혼자라 7명..7명...췟..
1인 10만 입니다.
1박3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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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항 여객터미널에서
11시배로 출발
도착후
점심 1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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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었으니
물놀이~
가는길이..
언덕 넘어야해서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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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우도 구멍섬해수욕장
물이 아주 최고
* 데크가 백패킹 텐트칠수 있음
인당 5천원인가..1만원인가 받음
ㅡ 샤워장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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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칠가하다
걍 그늘에 자리잡음
저아님
친구임.
저보다 살쪘으니 저 아님
저혼자 잡은..뿔소라, 보말
보말, 맵싸리고동 천지인ㄷㅔ..
저말고는 아무도 잠수를 못함ㅡㅡ..
몇년동안 수영장은 왜들 다닌거니ㅡㅡ;;;.
놀다 삼겹살 궈먹고
철수후
저녁먹으로 복귀
숙소에서 쉬다가
2식인 저녁~
식당에 외부술은 가급적이면 ×
식당서 술은 팔아드려야지요
저희도 요고만 마시고 나머지는 식당술 사먹음
엄청큰 바위굴..
물에서 저도 두개 겨우 깼는ㄷㅔ
순식간에 물고기들 달려들어 다 뺏긴...ㅡㅡ*
담달에 백패킹 갈때는 끌게를 준비해 가야겠다는..
잘자고
담날 아침
해장
3식
잘 놀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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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또 가자길래
또 예약잡아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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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서 2층방 세개 다 전세내서 쓰고
후배이모님 댁이라
너무 잘 챙겨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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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가실분 계시면
대구 과메기조카 소개라 하심
잘 챙겨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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